
2025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진행되는 월.드.콘.(우리들이 꿈꾸던 월드 드림 콘서트)의 첫 번째 무대,
「The FIZZ of sumMer tIme」가 8월 2일 토요일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고등학생 밴드 FIZZ와 신방학중학교 밴드 TMI였습니다.
두 팀은 단순히 공연자로 무대에 오른 것이 아니라, 콘서트의 기획부터 준비, 연습, 실행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단독 콘서트를 완성했습니다.✨



10CM의 너에게 닿기를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 나상현씨밴드의 찬란 등을 부르며 1부가 끝났고,
재치만점 MC 현민이와 재간둥이 하온이의 추첨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호응이 엄청났던 DAY6의 LOVE ME OR LEAVE ME, 유다빈밴드의 좋지 아니한가, YB 밴드의 나는 나비 🎸 까지!
2부에도 다양한 노래를 통해 자신들의 끼와 실력을 마음껏 표출해냈고, 이에 화답하듯 관람객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


[콘서트를 준비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쌍청문에서, 학교에서 연습하고 있는 두 동아리의 모습이에요~]


정말 최고의 무대를 완성해준 FIZZ와 TMI의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
너희들의 모습은 정말 찬란했어🌟
월.드.콘.은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제를 통해 진행되는, 청소년 동아리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단독 콘서트입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동아리의 개성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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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진행되는 월.드.콘.(우리들이 꿈꾸던 월드 드림 콘서트)의 첫 번째 무대,
「The FIZZ of sumMer tIme」가 8월 2일 토요일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고등학생 밴드 FIZZ와 신방학중학교 밴드 TMI였습니다.
두 팀은 단순히 공연자로 무대에 오른 것이 아니라, 콘서트의 기획부터 준비, 연습, 실행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단독 콘서트를 완성했습니다.✨
10CM의 너에게 닿기를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 나상현씨밴드의 찬란 등을 부르며 1부가 끝났고,
재치만점 MC 현민이와 재간둥이 하온이의 추첨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호응이 엄청났던 DAY6의 LOVE ME OR LEAVE ME, 유다빈밴드의 좋지 아니한가, YB 밴드의 나는 나비 🎸 까지!
2부에도 다양한 노래를 통해 자신들의 끼와 실력을 마음껏 표출해냈고, 이에 화답하듯 관람객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
[콘서트를 준비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쌍청문에서, 학교에서 연습하고 있는 두 동아리의 모습이에요~]
정말 최고의 무대를 완성해준 FIZZ와 TMI의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
너희들의 모습은 정말 찬란했어🌟
월.드.콘.은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제를 통해 진행되는, 청소년 동아리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단독 콘서트입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동아리의 개성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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