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200808] 도봉구청소년참여위원회 정기회의

2020-08-11
조회수 121


청참위 실물영접을 처음했는데, 거품이 많이 껴있더라구요
언빌리버블🤦‍♂️
(그래서 간식도 언빌리버블버거🍔 먹...)

화상회의만 하다 처음 만나니
어색한 분위기가 약간 흘렀지만
온라인보다 덜 답답해서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오늘 완료하기로 했던 정책제안서는
조금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만나서 이야기 하다보니
더 많은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는 판단.

괜찮습니다.
청소년 정책을 청소년인 우리가 직접 만들어본다는 건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그 의미는 변하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