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름축제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연인원 2,853명이 함께한 여름축제
「썸(SUMMER)탈래? 시즌5 - 용감무쌍」이 진행되었습니다! 🎉
올해의 주제는 바로 ‘용감무쌍’! 잘해야만 도전인가요?!
실패해도 괜찮으니 일단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쌍청문 청소년들이 직접 놀이부터 체험, 먹거리, 공연까지 준비했는데요 😎
과연 얼마나 용감무쌍한 하루였는지
같이 한번 보러 가실까요?! 😆

🚩 1부 : '용감무쌍'한 모험의 시작
축제 시작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
보통 개막식 첫 무대라고 하면
멋진 공연팀이 등장할 것 같지만!
이번에는 '늘솔길'의 박경민 청소년과 박수연 선생님이 직접
DAY6의 ‘Welcome to the Show’에 도전했습니다! 🎤
왜냐고요?
오늘 축제의 이름이 바로 용감무쌍이니까요! 😎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직접 첫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신방학중학교 댄스동아리 피프틴의 축하공연까지!
시작부터 꿈꾸다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답니다 🔥

공연이 끝난 뒤에는
김은영 관장님의 인사말과 내빈분들의 축사가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그냥 축사를 하면 재미없잖아요?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용·감·무·쌍’ 글자 뽑기!
뽑은 글자로 시작하는 청소년 응원 메시지를
즉석에서 만들어야 하는 미션이었는데요 😂
갑작스러운 도전에도 멋지게 응원 메시지를 전해주신
내빈분들께 다시 한번 박수~! 👏👏

그리고 개막식의 하이라이트! ✈️
입장할 때 받은 종이로
‘세상에서 가장 멀리 날아갈 것 같은 비행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정석 비행기도 있고,
독특한 모양의 비행기도 있고...
과연 잘 날아갈까요? 👀
순식간에 수많은 종이비행기가 무대 앞으로 슝슝 ✈️✈️✈️
멀리 간 비행기도, 바로 착륙한 비행기도 있었지만
중요한 건 결과가 아니라 직접 한번 날려봤다는 것!
실패해도 괜찮으니 앞으로도
용감무쌍하게 도전해보자고 약속했답니다 💪

이렇게 개막식의 마지막은
다 같이 “용감무쌍~!”을 외치며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
쌍청문의 시그니처 쌍시옷 포즈도 잊지 않았습니다 ✌️
자! 이제 진짜 축제를 즐기러 가볼까요?!

용감무쌍 축제 START!
축제를 즐기기 전, 먼저 입장권부터 챙겨야겠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용감무쌍의 입장권은 바로 라면 한 봉지! 🍜
쌍청문에서는 평소에도 기부받은 라면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시설에서 편하게 쉬다가
무료로 한강라면을 먹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데요!
축제에 놀러 온 친구들이 가져온 라면 한 봉지가
다시 쌍청문을 이용하는 다른 청소년들의 한 끼가 되는
작지만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답니다. 😊
한 봉지, 두 봉지 모이다 보니
어느새 라면이 이렇게 한가득!
축제도 즐기고, 나눔도 함께하고!
기분 좋게 용감무쌍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


1층 ‘펼치다’에서는 청소년문화기획단 풀문 친구들의
‘용감무쌍 훈련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
위기상황 퀴즈부터 벌레 잡기, 음식 맞히기,
장벽 격파에 타이밍 게임까지!
그런데 하나같이 보기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
그래도 포기하면 용감무쌍이 아니죠!
실패하면 다시!
또 실패하면 또 다시!
친구들이 각종 미션에 열심히 도전해보았답니다 🔥

풀문 옆에서는 초벤져스 친구들도
만만치 않은 미션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음악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는 ‘Feel My Rythme’ 🎵
그리고 방울을 울리지 않고 장애물을 통과해야 하는
‘도전! 미션 임파서블’까지!
몸은 조심조심 움직이는데
표정은 누구보다 진지한 친구들...🤣
과연 무사히 미션을 통과했을까요?!

2층에서는 손으로 만들고, 몸으로 배우는 체험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먼저 ‘이루다’에서는 늘솔길의 카드 뒤집기와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열정스터디의 모래캔들 만들기가 진행됐는데요!
뒤집고, 그리고, 쌓다 보니 어느새 나만의 작품 완성! ✨
같은 재료로 시작했는데도 완성된 모습은 전부 달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
그리고 ‘잇다’에서는 분위기를 살짝 바꿔
심폐소생술 체험에 도전! 🚑
직접 가슴압박을 해보며 위급한 순간에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방법도 배워보았습니다.
재미도 챙기고, 유익함도 챙긴 2층 체험 완료! 👏


열심히 돌아다녔더니...
이제 슬슬 배고프지 않나요? 🤤
이번엔 2층 먹거리존으로 GO!
월간청소년식당 용형을 포함한 드래곤볼 친구들이 준비한
야끼소바, 핫도그, 과일모찌!
여기에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봉사자분들의
시원한 음료 (포기하지 마!법의 포션)🥤
그리고 교봉이 친구들이 준비한
여름 필수 메뉴 수박화채까지! 🍉
주문받고, 굽고, 만들고, 포장하고...
사진만 봐도 이날 얼마나 바빴는지 느껴지죠? 😂
그래도 직접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힘든 것도 잠시! 뿌듯함은 두 배였답니다 😋


배도 채웠겠다,
이제 3층 ‘하다’로 올라가볼까요?!
여기에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체험들이 가득했습니다 👀
교봉이 친구들과 함께
알록달록 페이스페인팅으로 용사로 변신하기도 하고 🎨
내 마음에 드는 능력을 골라 만드는 실팔찌,
직접 꾸미는 거북이 키캡,
그리고 다움의 자동차 만들기와 컵 타격 미션까지! 🚗
만들기에 집중하느라
말수가 점점 사라지는 친구들도 보이네요...ㅋㅋㅋ
하지만 완성하고 나면 바로
“선생님 이것 좀 봐주세요!” 😆
직접 만든 작품을 들고 뿌듯해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


미션을 하다가도
카메라가 보이면 바로 브이~ ✌️
친구들과 같이 온 청소년들도,
부스를 돌아다니다 잠깐 쉬고 있던 친구들도
사진 앞에서는 바로 포즈 장착 완료 😂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기록해보았습니다 📸




그리고 오늘 축제를 만든 주인공들!
직접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한 청소년들,
공연을 준비한 친구들, 봉사자분들까지!
아침부터 각자 맡은 자리에서 정신없이 움직였지만
사진 찍을 때만큼은 다들 웃음 가득 😆
누군가는 축제를 즐기고,
누군가는 그 축제를 직접 만들어가며
‘용감무쌍’한 하루를 함께 완성해주었습니다! 💖

🚩 2부 : 무대 위에서도 용감무쌍!
오후 4시!
부스가 끝났다고 집에 가면 안 됩니다 😎
3층 꿈꾸다에서는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
쌍청문의 얼굴 쌍심지의 백세령, 강민재 청소년의 진행으로 문을 연 공연!
첫 무대는 밴드동아리 TMI가
‘여름안에서’와 ‘붉은노을’로 시원하게 시작했고 🎸
이어서 SURF의
‘사랑하게 될 거야’까지!
밴드 소리가 울리자
낮 동안 부스장이었던 꿈꾸다가
순식간에 공연장으로 변신했습니다 😆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댄스 무대!
디아망, NBJ, 딜라잇, 디스피릿, 크리에이션!
팀이 바뀔 때마다 곡도, 분위기도, 의상도 전부 달라서
눈을 뗄 틈이 없었는데요 👀🔥
무대 아래에서는 친구들이
박수도 치고, 소리도 지르고, 노래도 따라 부르며
제대로 공연을 즐겨주었습니다!

중간에는 럭키드로우와 인터뷰도 진행되고 🎁
곧바로 공연은 계속!
유포리아, 윤슬, 피프틴, 라온제나, 에이큐스까지!
몇 달 동안 준비한 무대를
많은 관객 앞에서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텐데요.
그래도 무대 위에서는 언제 긴장했냐는 듯
다들 멋지게 공연을 마쳤답니다! 👏👏👏
모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오늘 무대를 함께 만든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공연 준비하랴, 리허설하랴, 무대 오르랴
정말 고생 많았던 우리 친구들!
멋진 공연 보여줘서 고마워요~! 💖

축제의 마지막은 함께 고생한 대학생 기획단 다움 친구들과 봉사자들 관장님,
그리고 쌍청문 직원들이 모여 찰칵! 📸
아침부터 부스와 공연, 행사 운영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정신없이 움직였지만
마지막에는 다 같이 웃으며 ‘용감무쌍’한 하루를 사진으로 남겼답니다. 😊
청소년들의 도전을 함께 준비하고 응원한 모두가 있었기에
이번 여름축제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 하루 종일
놀고, 만들고, 먹고, 공연하면서
쌍청문의 여름을 가득 채웠던
「썸(SUMMER)탈래? 시즌5 - 용감무쌍」! ⚔️
잘해야만 도전하는 건 아니니까!
조금 서툴러도,
생각대로 되지 않아도,
일단 한번 해보는 용기!
이번 축제를 통해
친구들이 자기만의 작은 용기를 하나씩 발견했길 바라며 💪
2026년 쌍청문 여름축제 용감무쌍!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
다음 쌍청문의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름축제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연인원 2,853명이 함께한 여름축제
「썸(SUMMER)탈래? 시즌5 - 용감무쌍」이 진행되었습니다! 🎉
올해의 주제는 바로 ‘용감무쌍’! 잘해야만 도전인가요?!
실패해도 괜찮으니 일단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쌍청문 청소년들이 직접 놀이부터 체험, 먹거리, 공연까지 준비했는데요 😎
과연 얼마나 용감무쌍한 하루였는지
같이 한번 보러 가실까요?! 😆
🚩 1부 : '용감무쌍'한 모험의 시작
축제 시작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
보통 개막식 첫 무대라고 하면
멋진 공연팀이 등장할 것 같지만!
이번에는 '늘솔길'의 박경민 청소년과 박수연 선생님이 직접
DAY6의 ‘Welcome to the Show’에 도전했습니다! 🎤
왜냐고요?
오늘 축제의 이름이 바로 용감무쌍이니까요! 😎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직접 첫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신방학중학교 댄스동아리 피프틴의 축하공연까지!
시작부터 꿈꾸다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답니다 🔥
공연이 끝난 뒤에는
김은영 관장님의 인사말과 내빈분들의 축사가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그냥 축사를 하면 재미없잖아요?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용·감·무·쌍’ 글자 뽑기!
뽑은 글자로 시작하는 청소년 응원 메시지를
즉석에서 만들어야 하는 미션이었는데요 😂
갑작스러운 도전에도 멋지게 응원 메시지를 전해주신
내빈분들께 다시 한번 박수~! 👏👏
그리고 개막식의 하이라이트! ✈️
입장할 때 받은 종이로
‘세상에서 가장 멀리 날아갈 것 같은 비행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정석 비행기도 있고,
독특한 모양의 비행기도 있고...
과연 잘 날아갈까요? 👀
순식간에 수많은 종이비행기가 무대 앞으로 슝슝 ✈️✈️✈️
멀리 간 비행기도, 바로 착륙한 비행기도 있었지만
중요한 건 결과가 아니라 직접 한번 날려봤다는 것!
실패해도 괜찮으니 앞으로도
용감무쌍하게 도전해보자고 약속했답니다 💪
이렇게 개막식의 마지막은
다 같이 “용감무쌍~!”을 외치며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
쌍청문의 시그니처 쌍시옷 포즈도 잊지 않았습니다 ✌️
자! 이제 진짜 축제를 즐기러 가볼까요?!
용감무쌍 축제 START!
축제를 즐기기 전, 먼저 입장권부터 챙겨야겠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용감무쌍의 입장권은 바로 라면 한 봉지! 🍜
쌍청문에서는 평소에도 기부받은 라면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시설에서 편하게 쉬다가
무료로 한강라면을 먹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데요!
축제에 놀러 온 친구들이 가져온 라면 한 봉지가
다시 쌍청문을 이용하는 다른 청소년들의 한 끼가 되는
작지만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답니다. 😊
한 봉지, 두 봉지 모이다 보니
어느새 라면이 이렇게 한가득!
축제도 즐기고, 나눔도 함께하고!
기분 좋게 용감무쌍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
1층 ‘펼치다’에서는 청소년문화기획단 풀문 친구들의
‘용감무쌍 훈련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
위기상황 퀴즈부터 벌레 잡기, 음식 맞히기,
장벽 격파에 타이밍 게임까지!
그런데 하나같이 보기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
그래도 포기하면 용감무쌍이 아니죠!
실패하면 다시!
또 실패하면 또 다시!
친구들이 각종 미션에 열심히 도전해보았답니다 🔥
풀문 옆에서는 초벤져스 친구들도
만만치 않은 미션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음악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는 ‘Feel My Rythme’ 🎵
그리고 방울을 울리지 않고 장애물을 통과해야 하는
‘도전! 미션 임파서블’까지!
몸은 조심조심 움직이는데
표정은 누구보다 진지한 친구들...🤣
과연 무사히 미션을 통과했을까요?!
2층에서는 손으로 만들고, 몸으로 배우는 체험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먼저 ‘이루다’에서는 늘솔길의 카드 뒤집기와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열정스터디의 모래캔들 만들기가 진행됐는데요!
뒤집고, 그리고, 쌓다 보니 어느새 나만의 작품 완성! ✨
같은 재료로 시작했는데도 완성된 모습은 전부 달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
그리고 ‘잇다’에서는 분위기를 살짝 바꿔
심폐소생술 체험에 도전! 🚑
직접 가슴압박을 해보며 위급한 순간에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방법도 배워보았습니다.
재미도 챙기고, 유익함도 챙긴 2층 체험 완료! 👏
열심히 돌아다녔더니...
이제 슬슬 배고프지 않나요? 🤤
이번엔 2층 먹거리존으로 GO!
월간청소년식당 용형을 포함한 드래곤볼 친구들이 준비한
야끼소바, 핫도그, 과일모찌!
여기에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봉사자분들의
시원한 음료 (포기하지 마!법의 포션)🥤
그리고 교봉이 친구들이 준비한
여름 필수 메뉴 수박화채까지! 🍉
주문받고, 굽고, 만들고, 포장하고...
사진만 봐도 이날 얼마나 바빴는지 느껴지죠? 😂
그래도 직접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힘든 것도 잠시! 뿌듯함은 두 배였답니다 😋
배도 채웠겠다,
이제 3층 ‘하다’로 올라가볼까요?!
여기에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체험들이 가득했습니다 👀
교봉이 친구들과 함께
알록달록 페이스페인팅으로 용사로 변신하기도 하고 🎨
내 마음에 드는 능력을 골라 만드는 실팔찌,
직접 꾸미는 거북이 키캡,
그리고 다움의 자동차 만들기와 컵 타격 미션까지! 🚗
만들기에 집중하느라
말수가 점점 사라지는 친구들도 보이네요...ㅋㅋㅋ
하지만 완성하고 나면 바로
“선생님 이것 좀 봐주세요!” 😆
직접 만든 작품을 들고 뿌듯해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
미션을 하다가도
카메라가 보이면 바로 브이~ ✌️
친구들과 같이 온 청소년들도,
부스를 돌아다니다 잠깐 쉬고 있던 친구들도
사진 앞에서는 바로 포즈 장착 완료 😂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기록해보았습니다 📸
그리고 오늘 축제를 만든 주인공들!
직접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한 청소년들,
공연을 준비한 친구들, 봉사자분들까지!
아침부터 각자 맡은 자리에서 정신없이 움직였지만
사진 찍을 때만큼은 다들 웃음 가득 😆
누군가는 축제를 즐기고,
누군가는 그 축제를 직접 만들어가며
‘용감무쌍’한 하루를 함께 완성해주었습니다! 💖
🚩 2부 : 무대 위에서도 용감무쌍!
오후 4시!
부스가 끝났다고 집에 가면 안 됩니다 😎
3층 꿈꾸다에서는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
쌍청문의 얼굴 쌍심지의 백세령, 강민재 청소년의 진행으로 문을 연 공연!
첫 무대는 밴드동아리 TMI가
‘여름안에서’와 ‘붉은노을’로 시원하게 시작했고 🎸
이어서 SURF의
‘사랑하게 될 거야’까지!
밴드 소리가 울리자
낮 동안 부스장이었던 꿈꾸다가
순식간에 공연장으로 변신했습니다 😆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댄스 무대!
디아망, NBJ, 딜라잇, 디스피릿, 크리에이션!
팀이 바뀔 때마다 곡도, 분위기도, 의상도 전부 달라서
눈을 뗄 틈이 없었는데요 👀🔥
무대 아래에서는 친구들이
박수도 치고, 소리도 지르고, 노래도 따라 부르며
제대로 공연을 즐겨주었습니다!
중간에는 럭키드로우와 인터뷰도 진행되고 🎁
곧바로 공연은 계속!
유포리아, 윤슬, 피프틴, 라온제나, 에이큐스까지!
몇 달 동안 준비한 무대를
많은 관객 앞에서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텐데요.
그래도 무대 위에서는 언제 긴장했냐는 듯
다들 멋지게 공연을 마쳤답니다! 👏👏👏
모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오늘 무대를 함께 만든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공연 준비하랴, 리허설하랴, 무대 오르랴
정말 고생 많았던 우리 친구들!
멋진 공연 보여줘서 고마워요~! 💖
축제의 마지막은 함께 고생한 대학생 기획단 다움 친구들과 봉사자들 관장님,
그리고 쌍청문 직원들이 모여 찰칵! 📸
아침부터 부스와 공연, 행사 운영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정신없이 움직였지만
마지막에는 다 같이 웃으며 ‘용감무쌍’한 하루를 사진으로 남겼답니다. 😊
청소년들의 도전을 함께 준비하고 응원한 모두가 있었기에
이번 여름축제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 하루 종일
놀고, 만들고, 먹고, 공연하면서
쌍청문의 여름을 가득 채웠던
「썸(SUMMER)탈래? 시즌5 - 용감무쌍」! ⚔️
잘해야만 도전하는 건 아니니까!
조금 서툴러도,
생각대로 되지 않아도,
일단 한번 해보는 용기!
이번 축제를 통해
친구들이 자기만의 작은 용기를 하나씩 발견했길 바라며 💪
2026년 쌍청문 여름축제 용감무쌍!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
다음 쌍청문의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