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도토리 글쓰기 챌린지 1주차 8편

박가영
2024-05-23
조회수 909

안녕하세요!

도토리 글쓰기 챌린지 1주차 8편입니다.

이번에도 좋은 글이 기다리고 있으니

바로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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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끊임없이 좋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적어도 저한테는요...

그런데 한 가지를 깊게 오래 좋아하시는 유빈님의 글을

보니 그 열정과 마음이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사랑과 우정

정말 정의하기 어려운 단어죠.

제 머릿속에도 이 두 가지 단어의 의미가

정리되지 못하고 엉켜있거든요.


"우정은 시간이 중첩되어 생기는 정"

"사랑은 그냥 내가 무한한 애정을 쏟고 싶어진다."


이 두 문장을 보았을 때

머릿속에 엉켜있던 것들이 조금은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나를 태우고 희생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내가 정말 사랑하는 것들이

나에겐 있는지 생각해 보기도 했고요.

사실 아직 그 정도로 제가 사랑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언젠간 저에게도 그런 사랑하는 것들이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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