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토리 글쓰기 챌린지 2주차 8편입니다!
오늘은 <비밀> 의 마지막 글입니다.
그럼 마지막 글 함께 볼까요??
굳이 말하지 않는 것과 비밀의 차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질문이었어요.
남이 먼저 묻지 않으면
굳이 말하지 않는 것도
숨기는 것이라 보아야 할까요..??
천천히 고민을 해보아도 쉽게 풀리지 않는 의문이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두 글 모두 선생님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물론 이 글이 선생님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솔직하게 표현하신 선생님의 또 다른 모습에
새롭기도, 공감이 가기도 했어요.
저에게 화목 선생님은
항상 도토리를 잘 이끌어주시고
만날 때마다 환하게 웃어주시는 멋진 분이신데
이런 새로운 면도 가지고 계셨네요.
이번에도 멋진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도토리 사람들의 <비밀>을 모두 살펴보았어요.
글을 읽고 감상을 남기다 보니
글을 써주신 분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네요ㅎㅎ
제가 도토리 분들과 이렇게 가까워진 느낌이 드는 것 또한
'유대감'을 만드는 비밀의 힘 때문이었을까요??
다들 솔직하고 인상 깊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새로운 주제로 다시 돌아올게요!!
위탁ㅣ 사단법인 YES21청소년재단
문의 및 상담
운영시간ㅣ 화~토 9:00~21:00, 일요일 9:00~18:00(점심시간 12:00~13:00)
※ 매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 휴무
(01435)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2길 34
Tel. 02)908-0457~8 | Fax. 02)908-0479 | E-mail. smy9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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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토리 글쓰기 챌린지 2주차 8편입니다!
오늘은 <비밀> 의 마지막 글입니다.
그럼 마지막 글 함께 볼까요??
굳이 말하지 않는 것과 비밀의 차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질문이었어요.
남이 먼저 묻지 않으면
굳이 말하지 않는 것도
숨기는 것이라 보아야 할까요..??
천천히 고민을 해보아도 쉽게 풀리지 않는 의문이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두 글 모두 선생님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물론 이 글이 선생님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솔직하게 표현하신 선생님의 또 다른 모습에
새롭기도, 공감이 가기도 했어요.
저에게 화목 선생님은
항상 도토리를 잘 이끌어주시고
만날 때마다 환하게 웃어주시는 멋진 분이신데
이런 새로운 면도 가지고 계셨네요.
이번에도 멋진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도토리 사람들의 <비밀>을 모두 살펴보았어요.
글을 읽고 감상을 남기다 보니
글을 써주신 분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네요ㅎㅎ
제가 도토리 분들과 이렇게 가까워진 느낌이 드는 것 또한
'유대감'을 만드는 비밀의 힘 때문이었을까요??
다들 솔직하고 인상 깊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새로운 주제로 다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