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도토리 글쓰기 챌린지 2주차 8편

박가영
2024-05-29
조회수 952

안녕하세요!

도토리 글쓰기 챌린지 2주차 8편입니다!

오늘은 <비밀> 의 마지막 글입니다.

그럼 마지막 글 함께 볼까요??

 


굳이 말하지 않는 것과 비밀의 차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질문이었어요.

남이 먼저 묻지 않으면

굳이 말하지 않는 것도

숨기는 것이라 보아야 할까요..??

천천히 고민을 해보아도 쉽게 풀리지 않는 의문이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두 글 모두 선생님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물론 이 글이 선생님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솔직하게 표현하신 선생님의 또 다른 모습에

새롭기도, 공감이 가기도 했어요.


저에게 화목 선생님은

항상 도토리를 잘 이끌어주시고

만날 때마다 환하게 웃어주시는 멋진 분이신데

이런 새로운 면도 가지고 계셨네요.

이번에도 멋진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도토리 사람들의 <비밀>을 모두 살펴보았어요.

글을 읽고 감상을 남기다 보니 

글을 써주신 분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네요ㅎㅎ


제가 도토리 분들과 이렇게 가까워진 느낌이 드는 것 또한

'유대감'을 만드는 비밀의 힘 때문이었을까요??


다들 솔직하고 인상 깊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새로운 주제로 다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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