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은 소원 글쓰기 챌린지의 2주차 주제인
"들여다보다"의 첫 번째 글입니다:)
저는 "들여다보다"라는 주제를 보았을 때
들여다보는 행위가 늘 빛 아래에서만 가능해진다는 것이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빛과 어둠, 소외된 사람들을 들여다보는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들여다보았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원본의 형태 너머의 것을 보게 되는
주의 깊고 따뜻한 시선이 생각나기도 했는데요:)
빛은 누군가를 빛내게 하기도 하고
누군가를 어둠에 휩싸이게 하기도 하죠
빛은 우리를 빛내게 할까요
어둠은 우리를 숨기기만 할까요
위탁ㅣ 사단법인 YES21청소년재단
문의 및 상담
운영시간ㅣ 화~토 9:00~21:00, 일요일 9:00~18:00(점심시간 12:00~13:00)
※ 매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 휴무
(01435)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2길 34
Tel. 02)908-0457~8 | Fax. 02)908-0479 | E-mail. smy9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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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은 소원 글쓰기 챌린지의 2주차 주제인
"들여다보다"의 첫 번째 글입니다:)
저는 "들여다보다"라는 주제를 보았을 때
들여다보는 행위가 늘 빛 아래에서만 가능해진다는 것이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빛과 어둠, 소외된 사람들을 들여다보는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들여다보았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원본의 형태 너머의 것을 보게 되는
주의 깊고 따뜻한 시선이 생각나기도 했는데요:)
빛은 누군가를 빛내게 하기도 하고
누군가를 어둠에 휩싸이게 하기도 하죠
빛은 우리를 빛내게 할까요
어둠은 우리를 숨기기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