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글은 가치관과 진로에 관한
소중하고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요:)
물론 도봉구 청소년 행복 프로젝트 "소원"에
참여 중인 모든 분들의 글 하나하나 소중하지만,
저는 이 글이 유독 공감이 갔어요~
진로에 대한 고민, 나는 대체 뭘 원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ㅎㅎ
몇몇 분들은 분명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한번 읽어보실까요?
"제 몸이 아닌 마음이 있는 곳이 찬란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글 속에서 언급된 뮤지컬을 본 적은 없지만
너무나도 새겨듣고 싶은 대사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나 저처럼 글을 쓰는 것이 정말 전부에 가까운 사람이라면
더더욱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글은 여전히 노래나 공연 예술만큼
주류의 문화에 자리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그래서 이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글과 관련되지 않은 일이라도 하려 했었는데요
글만큼 친숙한 일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글을 쓰기 위해
글을 쓰는 생을 소중히 이어나가기 위해
생계를 유지할 돈 정도는 꼭 필요하지요 ㅠㅠ
저처럼 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겪을 고민이라고 생각해요
언젠가는 그 고민이 풀리고
사랑하는 것들로 가득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요
저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도요 ㅎㅎ
위탁ㅣ 사단법인 YES21청소년재단
문의 및 상담
운영시간ㅣ 화~토 9:00~21:00, 일요일 9:00~18:00(점심시간 12:00~13:00)
※ 매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 휴무
(01435)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2길 34
Tel. 02)908-0457~8 | Fax. 02)908-0479 | E-mail. smy9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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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글은 가치관과 진로에 관한
소중하고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요:)
물론 도봉구 청소년 행복 프로젝트 "소원"에
참여 중인 모든 분들의 글 하나하나 소중하지만,
저는 이 글이 유독 공감이 갔어요~
진로에 대한 고민, 나는 대체 뭘 원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ㅎㅎ
몇몇 분들은 분명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한번 읽어보실까요?
"제 몸이 아닌 마음이 있는 곳이 찬란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글 속에서 언급된 뮤지컬을 본 적은 없지만
너무나도 새겨듣고 싶은 대사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나 저처럼 글을 쓰는 것이 정말 전부에 가까운 사람이라면
더더욱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글은 여전히 노래나 공연 예술만큼
주류의 문화에 자리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그래서 이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글과 관련되지 않은 일이라도 하려 했었는데요
글만큼 친숙한 일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글을 쓰기 위해
글을 쓰는 생을 소중히 이어나가기 위해
생계를 유지할 돈 정도는 꼭 필요하지요 ㅠㅠ
저처럼 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겪을 고민이라고 생각해요
언젠가는 그 고민이 풀리고
사랑하는 것들로 가득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요
저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