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글쓰기 챌린지8월 2주차 글쓰기 챌린지 "생일" 첫 번째

조유경
2023-09-09
조회수 1025

안녕하세요:)

오늘은 8월 2주차 글쓰기 챌린지의

다른 주제인

"생일"에 관한 글인데요~

생일은 긍정적인 이미지이지만

사람에 따라 부정적인 기억을

 끌고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이번 글을 읽고 나서 말을 잇도록 하죠!

마지막 문장이 너무나도 와닿아서

일부러 더 강조해보았는데요 ㅎㅎ

제가 아직 편집이 조금 서툴러서

잘 전달됐을지 걱정이 되네요 ㅠㅠ

그래도 제 진심이 전달되길 빌어요 ㅎㅎ


저는 생일하면 미역국이 생각나는데요

사실 저도 이 글의 필자 분처럼

조금 안 좋은 기억이 딸려오더라고요

어릴 적 아빠의 잔소리 때문에

미역국을 억지로 먹었다

 토했던 기억 때문에

아직도 미역국 냄새를 맡으면 역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제 생일 때는

절대 미역국을 먹지 않는답니다 ㅠㅠ

저는 그래서 미역국을 생각하면

저절로 아빠가 떠오르고 그리 좋지 않은 기억이 생각나

기분도 그다지 좋지 않더라고요 ㅠㅠ

생일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의

이면을 조명하는 것도 흥미로운 것 같아요 ㅎㅎ


정말 생일은 여러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네요:)

0 0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위탁ㅣ 사단법인 YES21청소년재단


문의 및 상담


운영시간ㅣ 화~토  9:00~21:00, 일요일 9:00~18:00(점심시간 12:00~13:00)

                   ※ 매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 휴무

(01435)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2길 34

Tel. 02)908-0457~8 | Fax. 02)908-0479 | E-mail. smy908@hanmail.net

ⓒ 2011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All right reserved.